머니투데이

하루 먼저 만나는 블레이드&소울레볼루션…원작과 어떻게 다를까

머니투데이 김지영 기자 2018.12.05 13:49

5일 사전 다운로드 시작…6일 0시 국내 정식 출시

/사진제공=넷마블/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의 사전 다운로드를 5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오는 6일 자정(0시)에 블소 레볼루션을 정식 출시한다.

블소 레볼루션는 지난 10월 11일부터 사전등록 및 캐릭터명 선점을 진행해 왔다. 처음 준비한 50개 서버를 비롯해 1~4차에 걸쳐 추가한 50개 서버가 모두 마감돼 기존 서버 50개의 수용 인원을 확대하기도 했다.

블소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최고 수준의 Full(풀)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 냈다. 이에 더해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계층을 기반으로 갈등, 협동, 경쟁이 발생하는 ‘커뮤니티’ 등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출시 하루 전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하게 됐다”며 “내일 한 단계 더 발전된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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