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소니 엑스페리아XZ3 '화이트·레드' 모델 출시

머니투데이 서진욱 기자 2018.12.05 09:24

출고가 89만1000원, 정품등록시 사은품 증정 이벤트

소니코리아가 지난 10월 출시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3'의 색상 특화 모델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페셜 컬러 에디션은 보르도 레드, 화이트 실버 등 2가지 색상이다. 이에 따라 엑스페리아 XZ3는 기존 블랙과 포레스트 그린 컬러를 합쳐 총 4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엑스페리아 XZ3는 소니 최초의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스페셜 컬러 에디션은 겨울을 대표하는 레드와 화이트 2가지 색상을 활용했다. 전후면에 적용된 미러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3D 커브드 글래스로 마감된 곡선형의 측면은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스타일리시한 컬러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와 스마트폰 시장의 컬러 마케팅 트렌드를 반영해 스페셜 컬러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소니만의 혁신적인 기술, 독창적인 디자인 등을 앞세워 엑스페리아 XZ3가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니코리아는 연말을 맞아 12월 중 엑스페리아 XZ3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 시즌 정품 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0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 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 29만원 상당 '소니 엑스트라 베이스 블루투스 스피커'(SRS-XB41)와 9만9000원 상당 64GB(기가바이트) '소니 프리미엄 마이크로 SD카드'(SR-64UX2A)를 증정한다.

엑스페리아 XZ3의 출고가는 89만1000원이다. 소니스토어와 온라인 쇼핑몰 등 소니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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