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단독]'동성 성추행 의혹' 김영세 당시 녹취록 보니

2019.01.24 20:51
김영세씨는 지난해 8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수행기사 면접을 보러온 A씨를 성추행·성희롱한 혐의(강제추행)로
이달 초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해당 음성은 당시 A씨가 김씨에게 면접보던 상황을 직접 녹음한 것이다.
A씨는 녹취를 경찰에 증거 자료로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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