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더씨야, 청순미모+폭풍 가창력 '눈길'

2012.11.18 17:38
(머니투데이 김성희 기자)
<사진출처=인기가요 캡쳐>



신예 걸그룹 더씨야(송민경 허영주 성유진 오연경)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데뷔 무대를 꾸몄다.

더씨야는 1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곡 '내 맘은 죽어가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더씨야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네 명의 멤버들은 안정된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다. 이들은 소속사 선배였던 씨야의 슬픈 감성을 살리면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더씨야의 데뷔곡 '내 맘은 죽어가요'는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김건우가 만든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으로 신스팝을 기반으로 한 멤버들의 슬픈 감정선이 인상적인 노래다.

한편 더씨야는 지난 12일 낮12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을 공개한 뒤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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